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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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시간에 수고가 많습니다 오래간만에 청곡 뛰어 봅니다 ~ Kar la Bonott /The Water Is Wide 윤미래 /잊었니 김문규 /내안의 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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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o야크o0(@s00tmxk)2017-05-30 18:5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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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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