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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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나더라 마구 어리석다 야단이네 뛰고 또 뛰어야하는 바쁘고 숨가뿐삶에 걷기만 하고 있다고 남들은 나보고 어리석다 법석이네 행복할수 있는 사람이 저리 있다고 등돌리기만 한다고 남들은 나보고 그냥 쑤근 쑤근 정신없네 허나 빠르다고 행복한가 사랑함을 느껴야지 하나에 하나열되는 요령판줄서기 삶에 둘만을 고집한다고.... 자유 이런 사랑을 원합니다 / 레피 말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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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ll기J(@xbdnf)2017-05-28 18: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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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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