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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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그리운 사람아... ♡ 그대와 나. 글/정하나 스치는 인연이 아닌 꼭 만나야 할 인연이라고 느끼면서 시간이 흐를수록 채울수 없는 그리움으로 가슴속에 자리해 갑니다.. 그대... 인연이라고 하기엔 가슴 져미는 사랑으로 다가오고... 아리함으로 안주하는 내 그리운 사람아... 내 가슴엔 그대 사랑으로 쌓여서 토해낼수 없는 사랑으로 더욱 젖어만 가는데... 어이해야만 채울수 있는 사랑이 될까요. 그대... 내 그리운 사람아. 이밤도 그대 생각으로 잠못들고 긴 어둠에 시간만 내 사랑으로 찾아드내요. 그대 그리운 마음속으로.....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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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ll기J(@xbdnf)2017-05-24 16: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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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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