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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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이 되면서 그리워지는 것들 색깔 진한 사람보다는 항상 챙겨주는 은근한 친구의 눈웃음을 더 그리워하며 바보같이 우울할 때면 그 친구의 눈웃음이 그리워 전화를 합니다. 눈만 뜨면 만나지 못해도 늘 언제나 그 자리에 있는지 확인하기 좋아하고 늘 사랑한다 좋아한다 말을 못 해도 그것이 사랑이라는 걸 우리는 압니다. 우울한 날은 괜스레 차 한잔 나누고 싶어 하며 할 이야기도 별로 없으면서 얼굴이라도 보고 싶어 합니다. 말 없는 차 한 잔에서도 좋아하는 건지 사랑하는 건지 읽을 수 있고, 물어보지 않을 수도 있으며, 말할 수도 있고, 감출 수도 있으며 모르는 척 그냥 넘어갈 수도 있고 아는 척하고 달릴 줄도 압니다. 참을 줄도 알고 숨길 줄도 알며 모든 것들을 알면서 은근히 숨겨줄 줄도 압니다. 중년이 되면 이런 것들을 더 그리워합니다. 안녕하세요 무늬만 터프님^^ 오늘 아침은 평소와 다르게 여유가 있어~ 대화창을 보면서 여유 부려 보았습니다~ 그런데 듣던중 반가운 소리가 들렸네요~ 오늘 드디어 터프님께서 정식으로 CJ로 등록 되셨다는 소리가 얼마나 반갑고 제가다 기뻤는지 모르겠어요^^ 앞으로 좋은 방송 많이 기대 하고 잘 듣겠습니다^^ 앞전 방송해주신 사랑은무브님께 방송 수고 하셨다는 말씀드리고 터프님도 방송 마치실때까지 수고해 주세요^^ 무늬만 터프님~파이팅^^ 알랍~ ******* 추 가 곡 ******** 광화문연가-------비록 박강수-----------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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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고스트2(@cbr900jh)2017-03-23 10: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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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훈 -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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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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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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