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나에게 다가오는 향긋한 봄 바람과 높은하늘, 그 아름다운 자연을 품으며 감탄하고 있는 나를 바라보곤 합니다. 지금 치유가 필요한 사람은 바로 '나' 입니다. 내가 치유되면 나의 세상도 조금씩 치유되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먼저 나 자신을 향해 이렇게 말합니다. "사랑해. 그동안 내가 나를 몰라봐서 미안해!" 안녕하세요 엔젤리나님^^ 참 오랜만에 신청사연 올려보죠?^^ 오늘은 화이트 데이라고 하는데~~ 사탕은 받으셨나요?^^ 사탕 돌려 보고싶은데~현실이 그리 허락 하지 않네요?^^ 그렇지만 늘 마음속으론 주고 싶은 사람들에게 감사함과 고마움은 늘 갖고 있습니다^^ 우리 사랑소리방 여러분 오늘 하루도~~ 환한 미소로 행복한 화이트 데이 보내시기 바랍니다^^ 리나님~~방송 수고해주시구요~~~I LOVE YOU~ ******* 추 가 곡 ******** 한승기------계련 다비치------난 너에게
8
블랙고스트2(@cbr900jh)2017-03-14 10:24:14
|
신청곡 이신우 - 또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막사 (LV.2)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