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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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았으나 보지 않은 것처럼 들었으나 듣지 않은 것처럼 말했으나 말하지 않은것처럼 인생은 넘치지도 모자리지도 않게 적당히 사는 거라 하네요^^ 제가 좋아하는 곡으로 청해봅니다 흐름에 방해가 된다면 조용히 패스해주세요 .....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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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솔아(@wnwjd079)2016-09-12 1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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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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