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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푸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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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엉클찐빵ll(@limzz666)2017-02-08 19:39:55


부유한 농부가 있었습니다.
그집에 어떤거지가 구걸을 하러 갔습니다.
욕심많은 농부는 싱싱한 열매 대신에 썩어가는 마늘줄기를 주었습니다.
배고픈 거지는 그 것 만으로도 감사했습니다.
훗날...농부가 죽었을때...
농부는 천사에게 천국에 보내달라고 했답니다.
천사는 그에게 마늘줄기를 내밀었습니다..
그는 천국으로 가는중에 줄이 끊겨 지옥에 가고 말았습니다.
내안가 가진것들은...누구에게나 소중한 것입니다.
그럼에도 사랑소리에서 정을 느끼는 많은분들과 함께
음악도 공유하고, 삶도 공유하기위해....
작지만 하트와 후원금을 아끼지 않은 분들에게
배푼 인정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훗날....
소풍마치고 하늘로 가는 날...
행복한 미소는 이렇게 작은 인정들로 부터 시작되는 거 아닐까요?...
당신의 소소한 인정속에 사람냄새가 납니다...
따뜻한 당신과 함께여서 행복합니다.
하트 2,300개 지원해 주신 익사장님께 감사의 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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