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자유게시판
-
묵묵히 나의 길을 가는 것도 용기다.
1
사용자 정보 없음(@kk1799)2016-12-14 15:50:15

내 길을 묵묵히 가는 것은..
세상사 어렵고 힘들어도
어렵다 생각않고
하루 하루 감사히 생각하면서
내 길을 묵묵히 가는것은
사랑하는 가족이 함께하기 때문이며
내 손길을 기다리는
사랑하는 내 이웃이 있어
주어진 하루에 최선을 다하려 함입니다
어렵다 어렵다 생각하면
더 어려워지는것이고
즐겁다 즐겁다 생각하면
하루 하루 일과가 즐겁고 행복합니다
일년, 삼백 육십 오일
바람불고, 비오고, 눈도 오는 자연이지만,
불평, 불만 한마디 없이
일년 사계절을 묵묵히 보내듯이
어떤 시련이 닥칠지라도
난, 내길을 묵묵히 가렵니다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막사 (LV.2)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