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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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졸업때 까지 객지 하숙으로만 보내다 보니 그때 생각했던 것들 또 연애했던 일이 새삼스레 생각이 나네요. 경제에 한몫을 했고 또 가정에 한 몫을 하고 있는 우리들 일진데. 이왕이면.../ 새로운 일주일이시작되는 주입니다. 즐거운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박카스를 보니 옛생각이 새록 새록 나네요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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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ll기J(@xbdnf)2017-05-23 23: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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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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