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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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글/블루스톤 하늘은 맑고 햇살 따스한데 꿈결인 듯 내 눈앞에서 내리는 비에 바삐 가던 발걸음을 멈춥니다. 소리는 없고 모양과 빛깔만으로 허공에 잠시 맴돌다 대지에 내려앉는 꽃비여 아름답고도 아름다워 님그리워 내리는 꽃비여. 작년처럼 올해도 딱 며칠만 세상에 머물다가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양 조용히 흘려가는 몸은 작지만 영혼은 깊은 꽃 사랑스런 벚꽃이여.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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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ll기J(@xbdnf)2017-05-12 16:5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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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허각 - 눈물이 되어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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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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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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