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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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잘드는 창가에 앉아 바라만 봐도 좋은 그와 함께 김이 모락 모락 나는 커피 한잔을 들고 소소한 이야기 나누고 싶다 내가 서 있는 이곳이 작고 허름해도 가슴에 따스함과 사랑으로 채우며 부족하면 부족한 채로 넘치면 덜어 내면서 그렇게 살고 싶다 꽃이 피면 동산에 나가 꽃향기 맡으며 향기로운꽃 예쁜꽃 머리에 꽂으며 함박웃음을 지어도 나 부그럽지 않으리 졸졸 흐르는 시냇물에 내손과 그의 따스한 손을 마주 잡아 맑고 깨끗한 물에 비추며 나 오로지 그대의 사람임을 말하리 때로는 천진한 아이처럼 백치같은 웃음 띄우며 그렇게 웃어 보리라 세상의 온갖 시름과 불평으로 내 마음에 불필요한 생채기가 있지만 그 생채기 사랑으로 싸매며 우리 그렇게 살아요 얼굴에 주름이 하나둘 늘어도 세월에 이끼가 끼고 나이테가 생겨 볼품없이 변해도 변치 않는 마음으로 그 모습과 주름 사랑하면서 살고 싶다. 노래 청합니다. 알랙스 - 화분 김동률 - 아이처럼 양파 - 알아요, 아디오 ----중에 한곡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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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교청(@gigigugu)2017-03-22 10: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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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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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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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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