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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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 너와 나 사연이 쌓여 계절을 이룬다 나만 아픈 것이 아니고 너도 아프고 생은 그런 것이리라... 가슴의 생채기 가시가 박혀 아픔을 느끼지만 누구나 삶 안에 가시 하나쯤 박혀 있다... 깊이를 모를 뿐 우리네 삶은 박힌 가시 하나씩 뽑으면서 사는 것이리라... 사랑,기쁨 행복의 가시 일지라도 박힌 가시의 비율은 슬픔 그리움,추억의 가시 동일한 비율이리라... 사랑해서도 아프고 그리워해서도 아픔이 오는 것 박힌 가시는 삶 안에 내재되어 있는 우리네 인생의 불가피한 삶의 그림자... ............................................................................. 무심햇던 이 동생을 용서하소서....나의 르메..ㅎㅎ 언제던 어느때던 이공간에서 반겨주고 안부전하며 서로의 행복을빌며... 구지 말하지않아도 마음으로나마 서로를 기도해주는 우리님들과...언니가 있어 힘이되고....행복합니다.. 언니의 하루하루가 늘...어제보다 더 행복하길빌며... 박혜경....서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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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린(@tnrdl1014)2017-03-17 23: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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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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