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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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고등어 조림이다. 이전과 달리 조리과정이 수월해짐을 느낀다. 그런거야... 익숙해지면 간결해지는거지. . . . 담배 한 개비 무는데 벨소리가 손짓한다. 여보세요~ 시간이 많이 지났지만 익숙한 음성에 반갑다. 그러고 보니 적잖은 시간이 흘렀다. 들어내고 비우는 시간들 틈 잠시 잊고 지낸 기억, 인연들을 저 편음성으로 알게된다. 소담한 추억삶, 인연을 나누다아쉬움으로 귀를 닫았다. 오랜 반가움. 봄을 준비하는 소리다. 추운 저녁... 미니멀하지만 차고 넘치는 고등어 조림이 죽이게 잘 되었다. 행복한 저녁이다. 달빛 늦은 시간 수고 많아요. 잘 듣고 있다. 청해볼꽈? 6 To 8 - 니가 분다. 화요비 - 그대의 향기SG워너비 - 너를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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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의푸른꿈(@dalbitblue)2017-03-02 22: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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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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