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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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가에 흐드러지게 햇살 오는데..라면한그릇 사치스럽게 ..오래된 행복한 동행이란 책을 받침삼아 봤습니다.. 이달의 시중에한 귀절... 읊어봅니다.. 사람이 사람 생각하는 마음만큼이 세상 아름다운 것은 없다 아름다운 사람의 이름이 노래가 되고향기로운 사람의 얼굴이 꽃이 된다 이름 부를 사람 있기에이 세상 넉넉하고 그리워할 사람 있기에우리 삶 부유하다.. 부를수 있는 이름 나즈막히 불러보며 청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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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해밀ll(@sunshine95)2017-02-18 12:4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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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김태영 - 내가부를 너의 이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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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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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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