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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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너무나 고달파 모든 것을 포기하려 해도 딱 한 사람 나를 의지하는 그 사람의 삶이 무너질 것 같아 일어나 내일을 향해 바로 섭니다. 속은 일이 하도 많아 이제는 모든 것을 의심하면서 살아야겠다고 다짐하지만 딱 한 사람 나를 믿어주는 그 사람의 얼굴이 떠올라 그동안 쌓인 의심을 걷어 내고 다시 모두 믿기로 합니다. 아프고 슬픈 일이 너무 많아 눈물만 흘리면서 살아갈 것 같지만 딱 한 사람 나를 향해 웃고 있는 그 사람의 해맑은 웃음이 떠올라 흐르는 눈물을 닦고 혼자 조용히 웃어 봅니다. 사람들의 멸시와 조롱 때문에 이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을 것 같지만 딱 한사람 나를 인정해 주고 격려해 주는 그 사람의 목소리가 귀가에 맴돌아 다시 용기를 내어 새 일을 시작합니다. 세상을 향한 불평의 소리들이 높아 나도 같이 불평하면서 살고 싶지만 딱 한사람 늘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그 사람의 평화가 그리워 모든 불평을 잠 재우고 다시 감사의 목소리를 높입니다. 진실로 한 사람을 사랑하는 것은 온 세상을 사랑하는 것이요, 온 세상의 모든 사랑도 결국은 한 사람을 통해 찾아옵니다. 당신은 옆에 이런 사람이 있습니까? 만약에 있다면, 당신은 정말 행복한 사람입니다^^ 안녕하세요~ 엔젤리나님~~^^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은 한주를 마무리 하며 주말 분위기가 나는 불금날 이네요 그래서 인지 한주중에 가장 기다려지는 날이 오늘이 아닐까 싶어요^^ 저는 오늘 한주 마무리 하고 섬을 탈출 하는날이라 더 특별하구요 ㅎㅎ 이렇게 엔젤리나님과 신청사연 남기면서 기분좋게 업무 마무리 할까 합니다. 방송 수고해주시구요~~행복한날 이어 가시기 바랍니다^^ ******** 추 가 곡 ******** 조관우-----------눈물 백청강-----------닿을수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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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고스트2(@cbr900jh)2017-02-17 10: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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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찬열,펀치 - 도깨비ost-- stay with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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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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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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