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
올만에 만난 야시푸우님...함께 술한잔 한지도 어언 4년에서 5년이 된듯합니다...그 동안 건강하고 행복했을거라 생각해봅니다.. 과거에 방송을 듣어보면 멘트가 매우 빨랏는데 지금 다시 듣어보면 역시나 빠르군요?ㅎㅎㅎ 늘 발랄하게 함께 했던 그 추억이 지 금도 가끔 자주 머리속에 떠오릅니다...한 공간 속에 함께 쇠주한잔 나누엇던 그 시간 다시는 돌이키지 못할 과거에; 추억이지만 믄뜩 가끔식은 현제 진행형 처럼 느껴질때가 있답니다....언제 다시 허탈한 웃음으로 다시 소주 한잔 할까요? ㅎㅎㅎ ..아주 오랜만 에 청곡을 되새겨봅니다...추억은 하나지만 그 속엔 모든 요인이 포함된 사랑의 근원이라 생각하고 사랑은 하나..당신은 하나란 주 제로 듣고픈곡 2곡을 청해봅니다....항상 활발하고 사교적인 야시푸우님 늘 한결 같은 포근한 삶을 이루길 바라면서 들려주는 모든 곡을 듣어볼까 합니다...아 참 앞전에 방송하셧던 진러브님 수고하셨구요....야시푸우님두 끝까지 욕보세요^^
1
슬레이브보이(@ik220711)2017-02-14 20:32:49
|
신청곡 1,황효일,2,Black,Denim(블랙데님 - 1...사랑은 하나야 2......You are the one |
|
사연 |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막사 (LV.2)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