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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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의 입은 마음에 있어 생각을 마음에 담지만 어떤 사람의 마음은 입에 있어 생각을 무심코 내 뱉습니다 사람의 혀는 야수와 같아. 한번 고삐가 풀리면 다시 잡아 묶어 두기가 어렵죠 내뱉은 말을 다시 담을 수는 없습니다 말이란 내뱉는 사람에겐 가볍게 느껴져도 듣는 사람에겐 큰 무게를 지닙니다. 마땅히 말해야 할 때는 말해야 하고 말하지 않는 사람은 전진할 수 없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말을 해야 할 때는 겸손하고 부드럽게 하고 주장해야 할 때는 한 마디 한 마디에 힘을 주고 분명하게 말해야 상대방에게 확신을 줄 수 있습니다 주의 깊게 듣고, 지혜롭게 질문하고, 조용히 대답을 합시다 섣부른 말은 어떤 이에게 또 다른 어려움을 만들기도 합니다 확인되지 않은 말 확신이 없는 말들이 너무나 홍수처럼 범람하는 시대 잠시 말의 무게를 생각해봅니다 - 윤문원 지혜와 평정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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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smart365)2017-02-11 20:5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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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미소,-,예그리나 - 장두석 - 빵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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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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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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