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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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만나 차 한 잔도 마셔본 적 없지만 행복을 주는 사람이 있습니다. 생각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고 꿈과 비젼이 통하는 사람 같이 있기만 해도 마음이 편한 사람 눈 한번 마주보고 미소 지은 적 없지만 닉 네임만 보아도 정든 님이 있습니다. 비록 직접 만나뵌 적 한 번 없이도 뵌 그 이상으로 가슴을 설레게 토닥여주는 그런 님이 계십니다. 기다려 지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랑하고 싶은 님이십니다. 정다운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아침 햇살이 상수리 나뭇잎에 부댓기며 아스라히 쏟아지던 오늘 아침에 님을 생각했습니다. 나도 님처럼 남들께 행복감을 퍼줄수 있는 사람인지 행복을 주는 사람인지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되는 하루입니다. 지아님 안녕하세요^^ 지아님 방송 처음으로 듣는 것 같네요^^ 물론~~아리따운 목소리두요^^ 늘 방에서 대화만 하다 이렇게 지아님 방송 접하니깐 너무좋은데요?^^ 업무 보면서 잘듣고 있을께요~ 방송 수고해 주시구요~ 기분좋은 오후 되세요^^ 포에버~~^^ ******* 추가곡******* 진구-----------그건너 소녀시대------Party 써니힐--------들었다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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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고스트2(@cbr900jh)2017-02-09 13: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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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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