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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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 + ' 가 그려진 카드를 보여주면 수학자는 덧셈이라 하고 산부인과 의사는 배꼽이라고 합니다. 목사님은 십자가라고 하고, 교통경찰은 사거리라고 하고, 간호사는 적십자라고 하고, 약사는 녹십자라고 합니다. 모두가 다 자기 입장에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다른사람이 (틀린)것이 아니고 (다를) 뿐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비판의 대상이 아니라 늘 이해의 대상입니다. 나와 다름을 이해하면 자연스레 흘러 갑니다^^ 예그리나님~~~업무 보면서 잘 듣습니다^^ 방송 마치실때까지 수고해주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추가곡***** 동물원------거리에서 한영빈------이런 날에는 유익종------새보다 자유로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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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고스트2(@cbr900jh)2016-12-02 10: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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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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